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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받았는데 잊고 있었던..요금이 없어서 찾아보니 5만원권만있고..어쩔수 없이 내릴려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이천원주시더라구요. 별말없고 이거쓰라며. 감사하다 송금하겠다하고 돈요금내고 나니 내리셨네요..ㄷㄷ내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저도 담에 이런일 있으면 같은식으로 갚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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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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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모르는 분이 그냥 2천원을 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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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말로 미치겠고 이지랄상황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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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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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상 따뜻한 분들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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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기님이 그 아주머니께 5만원을 드렸으면 더 훈훈했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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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훈훈하네요. 아직까지 세상 살만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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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치도 못한 문제에 크게 당황했겠네요 그래도 아직은 착한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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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상황은 많이 당황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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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코리아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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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그럴때 대략 난감이에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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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훈훈하네여 다행이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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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흉흉한 뉴스만 보다가 간만에 이런 글 보니 아직 살만하구나 싶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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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갔네요 ~아줌마께 이영광을 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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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진 아주머니 시구나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