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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놀이
 
오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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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03 22:56:56 조회: 67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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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숫자놀이 발견하는 거 좋아합니다.


1) 2022년 2월 2일 2시 2분의 기념 스샷


2) 11-24=-13 이고 12-25=-13이다.


3) 11시 38분에 배터리가 38.
그 밑에 8이 없는 정신나간 디스플레이창.
3°와 라임을 맞추려고 그런 건 아니겠지 설마.

※ 이상, 초딩까지 수학천재였던 문과생 오월이의 시계놀이였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오월이님 숫자놀이 좋아 하시는 군요!
저도 가끔 시계나 달력 보면서 숫자놀이 하곤
합니다. 전 수학은 못하는데 이런건 재밌더라고요...
어렸을때 숫자놀이 좋아 했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숫자놀이가 힘들더라고요.
딜바다 포인트로또도  그렇고...
5천원짜리 로또가 언제 당첨 되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아무튼 오월이님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 0

엇 그렇고보니 로또가 숫자놀이의 종착역ㅋ
오늘 사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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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좋아하신대서 가져왔습니다

    1 0

으앗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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