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원작인 웹툰과는 내용이 좀 다른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실망한 사람들도 많다는 평이 있더라구요
우선 드라마는 괜찮았는데
신파가 많이 들어간 느낌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신파를 싫어해서
한 3편 줄이고 더 타이트하게 만들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왕 이렇게 나온거 외국인들에게 K-신파의 맛을 보여줘야겠군요
등장인물들의 이해안가는 행동이라던지
답답한 인물이라던지 등등이 있긴 했는데
이런 시리즈는 당연히 발암캐릭터가 있어야 또 전개가 되겠죠
드라마에서는 좀 많은 사회적 메시지를 띄우려는 느낌이었는데 약간 과하개 들어간 것 같기도 하고
생각하기 나름일 것 같습니당
웹툰의 내용과 많이 바껴서 불만이라는 이야기들을 듣고
웹툰도 다 보고 왔는데 좀 다르긴 하네요
저는 영화화 하면서 잘 짰다고 생각합니다. 바뀐 부분들도 괜찮은 것 같아요
친구들이 '볼만했냐'라고 묻는다면 심심할 때 킬링타임으론 충분한 것 같다고 추천하겠는데
좀비물이다보니 부모님에게는 추천하기 좀 너무 징그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당
출연진들의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누구는 나이들어보이고 누구는 좀 애같고 이런 느낌이 있어서
나이를 못속인다는 말이 이런거구나 하면서 봤습니당ㅋ.ㅋ
|
|
|
|
|
|
댓글목록
|
|
좀미완성적인면도 있고.. 아니 이럼이런데
|
|
|
그러게용ㅋㅋㅋ 답답한 부분들도 있고 한데 그래야 전개가 되겠죠ㅠㅠㅋㅋㅋㅋ |
|
|
온조 연기가 좀 아쉬웠어요
|
|
|
하승리도 어느새 방송경력 20년이 넘었네욬ㅋㅋ |
|
|
악의마음을읽는자들이 올림픽 땜에 안해서 실망한 차에 뭐 볼까 하다가 (잔인한 거 피투성이 안좋아하는데ㅠㅜ) 유명세땜시 보기 시작했어요 개인적으론 구성이 그냥 그래요 주디님 말씀처럼요 끝까지 봐야할 거 같아 걍 보고 있는 중입니다 |
|
|
주디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
|
웹툰 본지가 너무 오래되서 보면서 새롭게 느꼈는데 빌런들은 정말 짜증나긴 했어요 |
|
|
청소년들이니 답답해도 이해는 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