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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픈한 가게의 초보사장님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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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12 11:15:00
조회: 1,05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본문

 

포장주문해놓고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주방에서 안나오시길래.

포장주십쇼~했습니다.

 

이른아침이라 바로앞에 나의 식사가 보임.

네 하면서 나오시더니 포장하셨다고요?

네네. 어플주문하고 찾으러 왔슴당.

 

주소가 어디신가요?

(음?ㅋㅋㅋ)포장이에요. 전번 0000 번이요.

두리번거리며 막찾으심...

앞에보이는 음식보며...요거 제건데요.

 

빌지를 한참보심.

ㅋㅋㅋ제거맞습니다. (제발좀주십쇼 ㅋㅋ)

아네. 맛있게드세요.

이렇게 하고 나왔습니다. 나이좀있으신 아주머니셨는데..

 

오픈초기에 잘 몰라서 그러시는게 느껴져서 저 초보때 생각도 나고 하더군요.

음식이 맛있어서 만족입니다~~

12000원짜리 고기조림인데 양도 많네용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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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끼는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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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무리봐도 어묵만 보이고 고기가 안보이는데 닭고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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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길게 자른 고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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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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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 밥이랑 뽁아먹음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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