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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의 '고도 교육력'은 미국의 7분의 1, 한국의 절반 이하
日本の「高度教育力」はアメリカの7分の1、韓国の半分以下 (野口 悠紀雄) | 現代ビジネス | 講談社
https://gendai.ismedia.jp/articles/images/89620?utm_source=yahoonews&utm_medium=related&utm_campaign=link&utm_content=related

제목: 도쿄대는 19세기 대학, 일본에서 IT 혁명은 일어나지 않는다.
東大が19世紀の大学では、日本でIT革命が起こるはずはない(現代ビジネス) - Yahoo!ニュース
https://news.yahoo.co.jp/articles/6fbbd6e3511a4ec06fc84163ed80c8f895a0d79b?page=1
우리 말로 번역
도쿄대학에서는 농학부가 전체 대학의 7%~8%를 차지한다.
반면 컴퓨터 사이언스 학부는 농학부의 4분의 1밖에 안 된다.
IT혁명을 만들어낸 스탠퍼드대와 너무 다르다.
도쿄대 농학부 학생은 257명이다. 이것은 후기 과정 학생 3170명의 8%에 해당한다. 대학원의 학생은 도쿄대학 전체의 1할 가까이가 된다.
교수 수는 도쿄대학 전체 1195명 중 농학부가 85명으로 7%가 된다.
이처럼 도쿄대학에서는 학생으로 보나 교수 수로 보나 농학부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일본의 농업취업인구는 2019년 약 168만 명이다. 이는 같은 해 전체 취업자 6724만 명의 2.5%에 불과하다. 이 중 기간 농업 종사자 수는 약 140만 명으로 총취업자 중 비율은 2.0%다. 또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농업의 비율은 고작 0.9%에 불과하다.
이에 비하면 도쿄대학에 있어서의 농학부의 비율은 이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높다.
부가가치로 볼 때 국가 전체의 0.9%에 불과한 산업의 인재 양성에 대학 전체의 7~8%의 자원이 소모되고 있는 것이다!
공대는 하드 편중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도쿄대학에서 컴퓨터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대학원에는 「정보 이공학계 연구과」가 있다. 여기에 컴퓨터 과학 전공이 있다. 학생정원은 881명이다(그 중 컴퓨터과학전공은 143명). 얼핏 보면 많지만 교수는 33명으로 농대의 절반이 채 안 된다. 컴퓨터과학 전공 교수는 5명에 불과하다.
학부는? 이학부의 「정보과학과」가 컴퓨터 사이언스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의 학생 정원은 3학년 31명, 4학년 39명으로 모두 70명에 불과하다. 농대 학생 수 257명에 비하면 27%에 불과하다.
외국 대학에는 대부분 있는 「컴퓨터 사이언스 학과」가 도쿄대학 공학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 대학의 공학부에서는 구체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공학이며 정보나 소프트웨어는 의문이 든다는 사상이 뿌리 깊게 존재한다.
따라서 하드웨어와 관련된 엔지니어링이 중심이다. 기계공학, 건축공학, 응용화학 등으로 대표되는 학과가 중심이다.
컴퓨터 사이언스 관련 학과라도 계수공학과(計数工学科; Department of Mathematical Engineering and Information Physics)는 원래 공장 자동제어가 전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조와 관련되어 있다. 전자정보공학과도 컴퓨터 소프트웨어라기보다는 일렉트로닉스다.
컴퓨터의 발달에 수반하여, 그것을 위한 기초 연구나 인재육성의 필요성이 벌써부터 지적되고 있다.그러나 도쿄대 공대에 관한 한 사태는 지난 수십 년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스탠퍼드 공대는 21세기 공대
세계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과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 공학부의 컴퓨터 사이언스 학과를 보면, 학생수는, 학부 739명, 대학원 665명, 합해 1404명이다(2018-19년도). 이는 공대 전체 5173명의 27%나 된다.여기에 계산 및 수리공학 148명을 더하면 1552명으로 전체 공대의 30.0%다.
21세기 공대의 모습이 이렇다.
IT혁명은 스탠퍼드대 컴퓨터사이언스학과에서 시작됐다고 해도 무방하다. 구글은 이곳에서 공부하던 2명의 대학원생이 만든 기업이다. 야후도 마찬가지다.
시스코도 그렇다. 그리고 선마이크로시스템스는 스탠퍼드대 졸업생 그룹이 만들었다.
인터넷을 넓히는 기초가 된 브라우저 넷스케이프도 이곳에서 가르치던 제임스 H. 클라크와 일리노이대 학생이었던 마크 앤드리슨의 합작품이다.
도쿄대학에서는 이러한 기업은 태어나지 않았다.
日本の「高度教育力」はアメリカの7分の1、韓国の半分以下 (野口 悠紀雄) | 現代ビジネス | 講談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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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쿄대는 19세기 대학, 일본에서 IT 혁명은 일어나지 않는다.
東大が19世紀の大学では、日本でIT革命が起こるはずはない(現代ビジネス) - Yahoo!ニュース
https://news.yahoo.co.jp/articles/6fbbd6e3511a4ec06fc84163ed80c8f895a0d79b?page=1
우리 말로 번역
도쿄대학에서는 농학부가 전체 대학의 7%~8%를 차지한다.
반면 컴퓨터 사이언스 학부는 농학부의 4분의 1밖에 안 된다.
IT혁명을 만들어낸 스탠퍼드대와 너무 다르다.
도쿄대 농학부 학생은 257명이다. 이것은 후기 과정 학생 3170명의 8%에 해당한다. 대학원의 학생은 도쿄대학 전체의 1할 가까이가 된다.
교수 수는 도쿄대학 전체 1195명 중 농학부가 85명으로 7%가 된다.
이처럼 도쿄대학에서는 학생으로 보나 교수 수로 보나 농학부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일본의 농업취업인구는 2019년 약 168만 명이다. 이는 같은 해 전체 취업자 6724만 명의 2.5%에 불과하다. 이 중 기간 농업 종사자 수는 약 140만 명으로 총취업자 중 비율은 2.0%다. 또 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농업의 비율은 고작 0.9%에 불과하다.
이에 비하면 도쿄대학에 있어서의 농학부의 비율은 이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높다.
부가가치로 볼 때 국가 전체의 0.9%에 불과한 산업의 인재 양성에 대학 전체의 7~8%의 자원이 소모되고 있는 것이다!
공대는 하드 편중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도쿄대학에서 컴퓨터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대학원에는 「정보 이공학계 연구과」가 있다. 여기에 컴퓨터 과학 전공이 있다. 학생정원은 881명이다(그 중 컴퓨터과학전공은 143명). 얼핏 보면 많지만 교수는 33명으로 농대의 절반이 채 안 된다. 컴퓨터과학 전공 교수는 5명에 불과하다.
학부는? 이학부의 「정보과학과」가 컴퓨터 사이언스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의 학생 정원은 3학년 31명, 4학년 39명으로 모두 70명에 불과하다. 농대 학생 수 257명에 비하면 27%에 불과하다.
외국 대학에는 대부분 있는 「컴퓨터 사이언스 학과」가 도쿄대학 공학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 대학의 공학부에서는 구체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공학이며 정보나 소프트웨어는 의문이 든다는 사상이 뿌리 깊게 존재한다.
따라서 하드웨어와 관련된 엔지니어링이 중심이다. 기계공학, 건축공학, 응용화학 등으로 대표되는 학과가 중심이다.
컴퓨터 사이언스 관련 학과라도 계수공학과(計数工学科; Department of Mathematical Engineering and Information Physics)는 원래 공장 자동제어가 전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조와 관련되어 있다. 전자정보공학과도 컴퓨터 소프트웨어라기보다는 일렉트로닉스다.
컴퓨터의 발달에 수반하여, 그것을 위한 기초 연구나 인재육성의 필요성이 벌써부터 지적되고 있다.그러나 도쿄대 공대에 관한 한 사태는 지난 수십 년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스탠퍼드 공대는 21세기 공대
세계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과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 공학부의 컴퓨터 사이언스 학과를 보면, 학생수는, 학부 739명, 대학원 665명, 합해 1404명이다(2018-19년도). 이는 공대 전체 5173명의 27%나 된다.여기에 계산 및 수리공학 148명을 더하면 1552명으로 전체 공대의 30.0%다.
21세기 공대의 모습이 이렇다.
IT혁명은 스탠퍼드대 컴퓨터사이언스학과에서 시작됐다고 해도 무방하다. 구글은 이곳에서 공부하던 2명의 대학원생이 만든 기업이다. 야후도 마찬가지다.
시스코도 그렇다. 그리고 선마이크로시스템스는 스탠퍼드대 졸업생 그룹이 만들었다.
인터넷을 넓히는 기초가 된 브라우저 넷스케이프도 이곳에서 가르치던 제임스 H. 클라크와 일리노이대 학생이었던 마크 앤드리슨의 합작품이다.
도쿄대학에서는 이러한 기업은 태어나지 않았다.
게임&채팅은 1등이고 학습은 밑바닥 … 일본의 15세 ICT 활용 실태
ゲーム&チャットは1位で学習は最下位…日本の15歳のICT活用の実態 | リセマム
https://resemom.jp/article/2020/01/09/541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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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semom.jp/article/2020/01/09/541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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