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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미친 개 - 어린이를 인간 방패로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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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3-21 20:58:43
조회: 76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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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TV 뉴스

러시아군은 "항복하지 않으면 완전히 생매장하라"고 개소리 왈왈 댔다.
우크라이나는 피투성이가 되어도 항복하지 않겠다고 했다.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처참한 전쟁터는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이다.

러시아군은 이 도시에 최후 통첩했다.

만약 항복하지 않으면, 모두들 산 채로 묻어버리겠다고 개소리 지껄였다.

이제 최후통첩 기한이 지났는데 우크라이나 부총리가 강경하게 말했다. "결코 항복하지 않는다."

러시아군의 개망나니 수법은 점점 흉악해져 거의 10분마다 폭격한다.

러시아군이 십여 명의 고아를 납치해서 인간 방패로 삼는다는 설이 돌고 있다.

俄軍放話「不投降全活埋」 馬里烏波爾浴血拒降|TVBS新聞

https://www.youtube.com/watch?v=1ECkid7uY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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