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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 4월부터 운영 중인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일명 반값여행은 강원·충북·전북·전남·경남 16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지출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국책 사업입니다.
만 19~34세 청년은 70%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1팀 기준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신청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단, 반드시 여행 전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 없이 다녀온 경우에는 어떠한 예외도 없이 환급이 불가능합니다.
5월 13일 기준으로 전남 영암, 경남 남해, 충북 제천 1차는 이미 예산이 소진됐습니다.
현재 전북 고창은 접수 중이며, 강원 횡성은 5월 20일, 전남 해남과 경남 하동은 5월 26일 오픈 예정입니다.
강원 평창은 6월 22일 오픈되지만 여름 성수기 특성상 당일 마감이 예상됩니다.
결제는 본인 명의 카드 또는 현금영수증만 인정되며, 간이영수증이나 계좌이체는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환급금은 착(chak) 앱으로 지급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국고로 자동 환수됩니다.
지역별 신청 일정 상세 비교, 디지털 관광주민증 중복 할인 조합으로 53% 절감하는 방법,
단계별 신청 프로세스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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