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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포트리스M 은 오는 6월 30일에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게임에 변화를 줄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에 추가될 캐릭터는 다크나이트 라는 이름으로,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다크제국 소속의 기사라는 설정이다.
씨씨알컨텐츠트리 는 이 신규 캐릭터가 게임의 새로운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다크나이트는 강력한 공격과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도 전투를 이어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포트리스M 에 새로 등장하는 다크나이트 는 초월+ 등급의 캐릭터로, 전장을 지휘하는 능력을 갖췄다고 한다. 이 캐릭터는 적진 한가운데로 직접 들어가 공격을 막아내고, 여러 적을 동시에 제압하는 데 특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능력이 더 강해지는 패시브 스킬 을 가지고 있는데, 이 스킬이 발동하면 방어력이 올라가고 스턴이나 넉백 같은 효과를 무시하게 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영혼 소환 능력으로 검기를 여러 개 발사하거나, 정해진 곳으로 빠르게 돌진하는 등 다채로운 공격과 생존 능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포트리스M 6월 30일 최강 신캐 '다크나이트' 출격, 역대급 전투력 예고 (+포트리스M, 다크나이트, 슈팅게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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