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가족땜에 사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힘들어도 가족땜에 사네요
 
남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08 23:25:26 조회: 35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일이 힘들어 녹초가 되어 와도
아빠~~하고 현관까지 달려 나오는거 보면,
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하고 4살짜리 아들이 발음도 안되면서 불러 주는 모습 보면,
아빠 좋다며 딸아이와 아들이 양쪽 볼에 같이 뽀뽀해 줄때면
힘든것도 다 잊고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많이 못벌어서 맘껏 못해주는게 미안할 뿐이네요...
다들 행복 하신가요?
오늘은 잠이 안오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투정부리고 애같던 남자분들이 아이낳고 아빠가 되는거 보면 신기해요.
물론 엄마도 그렇지만.
지금 행복 맘껏 누리세요!

    0 0

네 고맙습니다^^ 나이들어 점점 철드네요 ㅎ

    0 0

전 가족땜에 힘듬 ㄷㄷㄷ

    2 0

에공 ㅎㅎ

    0 0

그렇게 힘들게 먹여 살려도
직장 실직하는 순간 무능하고 못난 아빠로 전락하는게 대한민국 현실이죠.

    0 0

그래도 버티는건 잘벌때나 못벌때나 항상 변함없는 와이프덕이 제일  큰거 같아요 지금까지 젤 잘한건 와이프랑 결혼 한거네요
화이팅입니다^^

    0 0

하루 종일 애들 잡다가도
잠 든 모습보면 이뻐 미치죠.
아침에 일어날 때도 한참을 안고 있고.

그 다음 아침 먹기 시작하면 잔소리 스타트 ㄷ ㄷ ㄷ

    0 0

아이있는 집은 디 비슷한가봐요 ㅎㅎ

    0 0

아직 이걸 모르시는군요.
"아빠 힘내세요~~우리가 있자나요"
니들땜에 더 힘들다 이노무 자식들아ㅋㅋㅋ

    0 0

ㅎㅎㅎ

    0 0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게 부럽네요.

    0 0

미안할 따름이네요 ㅎ

    0 0

가족때문에 더 힘든 사람도 있는데 다행이십니다.행복하십쇼.

    1 0

넵 감사합니다..이미 한쪽으론 괴로운데
아이들땜에 사네요
에휴...즐거운 시간되세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