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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식사중 클릭금지)
 
사랑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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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4 19:43:11
조회: 27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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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드시는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골든햄스터를 지금 2년 6개월 정도 키우고있는데
쉬야는 화장실 모래에 잘가리는데 푸푸는 여기저기 누더라구요...요즘은 둥지에 물어다가 모아놓아요
이유가.....햄스터가 괄약근 조절이 안되어서 그냥 밀려나온다고하네요
헐....몰랐던 사실이에요 동식물포럼으로 갔어야했나ㅎ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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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으쌰으쌰!!조절불가인건지 없는건지 확실히 모르겠어요 열심히 운동해야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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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골댕이 한 2년정도 키워봐서 ㅋㅋ 쉬야는 정말 잘가리고 지가 알아서 그루밍해서 털관리하고 ㅎㅎ
생각보다 깔끔하죠 ㅎㅎ 응아야 뭐 거의 마른 똥이라 냄새도 별로 안나고 ㅎ
다른 사람들은 쥐다 뭐다 주인 알아보냐 하는데 뭐 같이 지내다보면 손도 알아보고 쓰다듬어도 도망 안가고
손 위에서 놀다가 자기도 하고 나름 귀여운 구석이 엄청 많죠 ㅋㅋ 그리고 손바닥과 궁딩이는 ㅋㅋ 정말 귀엽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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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모르는게 아직 많구나싶어서 충격먹었어요ㅎㅎ그루밍 진짜열심히해요 정말 귀엽죠ㅎㅎ핸들링은 교육을 안시켜서 손에서 잠은 안자네요 도망치려고 난리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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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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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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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나 염소같은것도 대변은 아무데나 놓는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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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니피그도 그렇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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