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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나이가 많이 많으신데요
처음엔 막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제 칭찬을 그렇게 하시더니
3병 넘어가면서부터
술 안취하냐길래
쪼끔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인데 괜찮다고 했더니
안취한척 하는게 재수없다고, 본인이 너무 불편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아 갔구나' 싶었는데
나이트 가서 1시간만 놀다 들어가자고...
저도 취한 척하고 택시타고 도망쳐나왔습니다
하
취하기 전엔 안불편했는데
취하니 빨리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다시 볼 일 없기도 하고
다시 안보고 싶어서
서브폰 중 안쓰는 폰으로 번호 찍어드리고 도망쳤어요 ㄷ_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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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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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으면 실수를 많이 하죠... 점점 줄어들고 고쳐야 하는데... 참.. 어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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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에 잠에서 깨서 무슨 생각 하실지 궁금하네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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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사람은 조심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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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알랑가 모르겠네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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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척!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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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인 척하면 욕만 먹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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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래 술이 내면의 무언가를 뽖아내는듯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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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과는 다시 안만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술만먹으면 x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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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웬수란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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