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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땐 큰 서점에 가서 내용 보고 잘 읽힐것 같은 책을 알아뒀다 모바일로 주로 주문하구요. 소설은 안좋아하고 예전엔 자기개발서나 인테리어, 요리 책 주로 보다 요즘은 에세이나 따뜻한 말들 있는 위로같은 책을 사는것 같아요.
이런 변화도 괜찮은거겠죠 ㅎ
요 책은 무심한듯 던져지는듯한 작가의 말이 옆사람에게 듣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가볍게 받아들여지는게 좋은것 같아요.
여러가지 상황들과 말에서 느낄수 있는 다른 해석들,
보고 나면 끄덕거려지는 말 뜻. 이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제 언어는 듣는 사람에게 어떤 온도인지도 궁금해요:
책은 잘 몰라서 제가 하는 말들이 잘 말하고 있는건진 모르겠지만 ^^; 저는 좋았어서 혹 서점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쯤 펼쳐봐주세요 ㅎ
오늘 저녁은 고기고기한 밥상 들고 오겠습니다 ㅋ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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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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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제목이 참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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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커피숍 다녀온뒤론 저 제목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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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사진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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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려고 스피커 켜고 앉아서 찍어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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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의 온도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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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유님 댓글 읽다 순간을 순수한 으로 제멋대로 읽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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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될 것 같은 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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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마지막날에 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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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넘 맘에 드네요 ㅎㅎ 저도 함 읽어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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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서 쓱 훑어보시는것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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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등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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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등 아니고 삼성 블루투스 스피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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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검색 해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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