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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충격이였습니다.
장례식장에 곡 이 없다는게
할머니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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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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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독해력이 떨어지는 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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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없는 장례식장이 충격이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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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례문화도 바뀌지 않을까요.. 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처음으로 3일장 모두 경험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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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원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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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왜 최소한의 예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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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부정하는 것을 아직 용납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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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인이 곡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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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그리 하겠습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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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회문화중에 제사 관련된 것들은 안좋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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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를 부정하는건 아닌데 전통을 거부하는거 같아 아직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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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계승 하려는 사람도 있고 편의를 추구하는 사람도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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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그 변화를 늦쳐 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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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이신듯 하네요. 사람마다 다른겁니다. 서로 그걸 존중해주는거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신자이지만 장례식장따라서 조문시 절하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게 망자와 그집안 식구들에 대한 예의 같아서요. 글쓴이의 타인을 향한 배려심도 아쉽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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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분의 아픈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서 위로드리지만.. 본인 기준에서 이해 못한다고 나와 다른 장례문화를 따르는 분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종교편향적인 글도 최소한의 예의는 아닌듯 합니다. 아무쪼록 할머니 잘 보내드리시기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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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 세계 다 다르다보니 아마 개신교가 들아왔을때는 엄청난게 참신 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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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장례문화가 바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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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뀌어 가죠.. 떠나보내는 분들의 마음이야 헤아릴수는 없지만 문화도 바뀌어 가네요. 전통이 계승되어야 하는 부분에 있어 이제는 자연스레 없어지는것들이 더 많아지는거 같아요. 종교 가지셔서 제사 안모시고 절 안한다 해서 이제 뭐라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시대가 흘러가니 자연스레 그리 되어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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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체가 난해하군요. 곡소리를 내지않는 기독교장례문화를 비난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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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때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만 해도 장례식장에선 곡소리가 끊어지면 안된다고 곡하는사람을 사서 세워놓기도 했었습니다. 집안이 다 천주교인데도요. 옷도 삼베옷으로 다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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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용히 하는 추세로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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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죠...다양한 문화의 존중을 가지시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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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통적이라면 순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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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장례를 치뤄본 저로서는 곡하는 것은 크게 관심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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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지금도 종교 무관 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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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곡하는게 전통보다 허례나 억지로 보인적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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