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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우리세대가 아닌.. 아버지 세대들은
어릴때에 영양실조 겪는 세대들이 많았습니다..
배부르게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영양섭취가 자체가 힘든 분들이 많았죠..
그러다보니.. 다들 클수 있음에도...못큰 분들이 다수.....
즉 유전자.. 인체 설계도에 따라 다 크지못한셈이죠..
그런데 현 세대 딸, 아들들은 그래도 기본적인 필수 영양섭취가 이미 되어있다보니
유전자에 설계된대로... 그대로 크니..
아버지/어머니 보다 내가 더 컸으니...
아 노력만..ㅠㅠ 하면 나보다 더 훨씬 클 수 있겠구나.. 된것 같습니다..
일란성 쌍둥이의 연구만 하더라도..
입양이나 이혼등으로 따로 떨어져서 거의 독립적으로 살아도..
키...만은 거의 동일....ㅠㅠ
심지어 운동선수/비운동선수... 환경으로 자라도... 키! 만은 동일....
즉 멀해도... 설계된 수치대로 클수 있어도... 더 클수 없다는 슬픈...진실이죠...
영영실조/성장판 손상/조기 성징 같은 일만없다면... 그냥 설계된대로 큰다는...
즉 키에 관해서 클리닉이나.. 한방병원들이 활황인데.....
아이 있으신분은 이것도 고려해야 하지 않나싶습니다..
유전자에 정해진 범위내로 클수는 있어도... 더 클수는 없다는 뼈아픈 진실이 있으니까요..
어쩐지... 저는 우유를 그렇게 먹어도 키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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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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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키... 웃는게 아니구요.ㅠㅠ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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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력으로 된다고생각해요ㅎㅎ 삼남매인데 둘은크고 한명은 작은편인데 큰둘하고 작은한명 식성이 완전달라서 어릴때 먹는음식이 중요하다고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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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보다는 유전이 아닐까 합니다... 식습관이 전혀 판이한 일란성 쌍둥이만 보더라도 키는 거진 동일하다는 슬픈 연구들이 있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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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이 다른건 다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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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 태아일 때 어머니의 영양소 >> 유아일 떄의 영앙소 >> 어린이 일 때의 영양소 >> 성장기일 때의 영양소 순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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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태아+유아+어린이+성장기 가 맞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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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 크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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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 관해 인간이 할 수 있는 노력은 하이힐과 깔창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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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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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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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vtpw139237님의 댓글 rinvtpw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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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래서 제가 이 유전자를 제 대에서 끊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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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이 아니라 중요한 대부분의 것들이 유전자 레벨에서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게 참 안타깝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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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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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자면.. 맥시멈은 정해져 있고... 마이너스 요인을 최대한 배제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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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 유력하지만..노력한다면 다음세대는 진화할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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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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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게 아니라 유전요인으로 더이상 안크는 거라면..후손에게 물려주기위한 진회를..해야한다..이런 조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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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유전이라고 치부하기에는 후천적/ 환경적인 요인도 크다고 봅니다. 임진왜란 당시 기록만봐도 남성들 평균키가 152cm 였다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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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에 170-180 이라고 한들...그 당시의 영양이나 보건환경이 152 로 제약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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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님 주장도 틀린건 아니라고 보지만, 그런 가정이라면 당시에 비교적으로 부유하게 자랐던 집안에서는 보건 문제를 떠나서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었으니 일반 계층보다 키가 더 커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그 어떤 역사 문헌에도 양반들이나 부유층의 키가 컸다는 자료는 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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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사인가? 암튼 그 주사는 꽤 효과있는걸로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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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적으로 보면 그냥 큰 사람한테 주사 맞춘거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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