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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네요. ㅠㅠ
미국 거주중이라 지금 새벽인데 핸드폰 후레쉬로 보니까 저놈이 벽을 타고 있더라고요.
티슈 2장 겹치고 놈이 제 시야에 오는 순간 짖이겨죽였습니다. ㅠㅠ
지금도 기분이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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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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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ㄷ ㄷ ㄷ ㄷ 엄청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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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놈이 제 발등을 지나갔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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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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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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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미국 바퀴...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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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노란색 메뚜기도 있는데 그 놈도 무지커요... 그놈 보고 곤충 트라우마 생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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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바퀴 무섭게 크다던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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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무지 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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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정한 공포는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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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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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한게 한마리면 못해도 5마리이상은 주변에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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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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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 2장으로 어떻게 죽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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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애기랑 와이프가 자고 있어서요... 저도 죽이기 전에 잠시 마음을 다 잡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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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는 짖이겨죽이면 안된데요.. 죽을 때 몸속의 알을 사방에 퍼뜨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휴지로 감싸서 변기에 버리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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