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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엔 영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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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7 11:50:54 조회: 69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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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화가 있는 날이라서 영화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볼 게 없네요.

겨울왕국2는 이미 봤고 아이리시맨, 오피셜 시크릿, 결혼이야기 등 외국 영화가 그나마 볼 만할 거 같은데

할인 시간대에는 근처 상영관이 진짜 없군요..

문화가 있는 날마다 항상 느끼지만 일부러 한국 영화 위주로 집어넣는 거 같아요.

오늘 개봉한 나를 찾아줘는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정도라면 같은 날 개봉한 오피셜 시크릿, 결혼이야기는 상영하는지도 모를 정도

이번 주엔 끌리는 한국 영화가 없어서 더 아쉽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요즘 볼 영화가 없네요.
보통 연초에는 문화의 날 맞춰서
마블영화나 스케일이 좀 큰 영화들이
개봉했는데 연말이라 큰 영화들이 개봉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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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위주라기보단 인기 영화 위주로 편성한다는 게 더 맞겠네요.
영화관도 일단 돈이 돼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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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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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밀어준다구요?
돈 되는 영화로 미는거죠.  다양성은 배제하구요.
한국영화 밀어준다면 카센타 같은 영화도 상영관이 있어야죠. 괜찮은영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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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위 댓글에 다시 의견 적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례행사처럼 찾아오는 블록버스터급 영화가 아니라면 평소에 영화볼 때 한국 영화가 장소, 시간 선택의 폭이 비교적 넓었던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만 해도 나를 찾아줘가 무조건 흥행이 보증된다고 할 만한 영화도 아니고 뭔가 따라한 듯한 이름에 단순히 이영애 주연이라는 것밖에 없는데도 스칼렛 요한슨 주연이고 벌써 2020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거론되는 결혼이야기에 비해 상영관이 압도적으로 많은 건 아쉬울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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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같은 경우는 겨울왕국2 탓이라고 봐야죠.
스크린 독점 제한 법안이 통과되면 좀 나아질텐데 언제나 그렇듯이 자한당 덕분에 하세월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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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 상영관이지만 영화 윤희에게 평이 좋아서 보러 갑니다. 블랙머니는 문화의 날 할인 적용 안되는 시간대라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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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도 좋은 영화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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