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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볶밥 먹고 왔어요
 
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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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27 20:17:21
조회: 31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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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이것 저것 요만큼 요만큼씩 나오는건 많이 먹어봤는데
짬짜면처럼 반반인 중화요리는 저는 처음 먹은 것 겉아요

처음엔 '양이 적어보이넹' 했는데
먹다보니 급속도로 배가 부르더니
지금은 배 뚜드리고 있습니당 ㄷㄷ 못움직이겠어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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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
작성일

사진 찍을 시간도 없이 먹었지욥ㅎㅎㅎㅎㅎㅎ

    0 0
작성일

배 사진을 인증하셔야 ㅎㅎㅎ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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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1 0
작성일

가만히있어야겠어융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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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처!!ㄴ

    3 0
작성일

감ㅅ!!!ㅏ

    0 0
작성일

전 반반 못먹겠어요..양이 너무 많아요 ;;
짜장면 기본 한그릇도 배부른뎅 'ㅡ'

    1 0
작성일

소식가개구리님!?

    0 0
작성일

살쪄요 ㅎㅎ

    1 0
작성일

뚱뚱!

    0 0
작성일

동묘역 만리성 가고 싶네요 ㅎㅎ

    2 0
작성일

거기 괜찮나욥!

    1 0
작성일

짜탕. 짬탕. 볶탕... 5천원요  ㅋ

    2 0
작성일

오 굿인데요
짬볶 탕볶 시켰는데 만오천원줬는데!!

    1 0
작성일

각 5천원요 ㅋㅋㅋ

    0 0
작성일

.

    2 0
작성일

기억해두겠어용ㅋㅋ

    0 0
작성일

점심때 근처 동네에 있는 짬뽕 유명한집 갔는데 매운 짬뽕이었어요. ㅜㅜ
너무 매워서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땀이랑 콧물빼느라 정신없었다는..
탕수육도 바삭한게 좋은데 너무 흐물흐물해서...

    1 0
작성일

매운짬뽕 싫어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도 좀 매운데..제가 감당할 수 있는 마지막 맵기에욤 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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