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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큰글자책 보급 지원 사업이 고령자와 저시력자를 포함한 독서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확대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과 한국도서관협회가 협력하여 진행하며, 2026년 기준연도를 설정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기존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많은 이용자들이 큰글자책 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찾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도서관법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정보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권 증진이라는 공공의 목표 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은 큰글자책 을 공공도서관에 적극 보급하여 독서 취약계층의 도서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이번 지원은 고령자, 저시력자 등 시각적 불편함으로 인해 일반 도서 이용에 제약을 느끼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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