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강원도 정선군에서 진행된 기본소득 시범 사업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정선군이 2025년 10월 부터 시작한 이 사업 덕분에,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인구 가 1847명이나 늘어났다고 합니다.
또한, 사업 시행 기간 동안 가맹점 이 167곳 늘어났고, 6월 25일까지 신규 창업 도 112건이나 이뤄졌다고 합니다. 새로 문을 연 가게들은 약국, 미용실, 의류점, 빵집 등 매우 다양했으며, 폐업했던 가게 들도 다시 문을 여는 모습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정선군에서 기본소득 을 지급하기 시작하면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특히, 인구 증가 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가게들이 새로 생겨나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창업 활성화 덕분에 폐업했던 치킨집 이나 노래방 같은 곳들도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이러한 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앞으로도 농어촌 활성화 를 위한 정책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정선군 기본소득 실험 1년, 인구 1847명 증가 속 지역 상권 부활 신호탄 (+정선군, 기본소득, 인구증가, 지역경제)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