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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국장급 간부 10명, 여름…철 폭염 속 농업인 안전 현장으로 직접 나서다(+농진청, 국장급,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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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02 17:57:35 조회: 2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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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폭염 속 농촌진흥청, 국장급 간부 10명 현장으로 여름철 기상 이변 대비, 농작업 재해 예방 집중 국장급 간부 10명, '지역담당관' 되어 현장 점검 나선다. (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은 여름철 폭염 과 폭우에 대비해 농업인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현장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이는 여름철 기상 이변으로 인한 농작업 재해를 막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 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10명을 '지역담당관'으로 배정했으며, 이들은 9개 도의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세운 여름철 안전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현장을 직접 점검하게 됩니다.

 

지역담당관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과 함께 논밭, 시설하우스, 과수원 등 영농 현장 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행동 수칙을 알리고 밀착형 예방 활동 을 펼칠 계획입니다. 온열질환 예방 요원 1149명이 이번 활동에 참여하며, 이들은 농업인 단체 소속 선도농업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담당 지역 농작업 현장과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 안전 수칙을 알려주고, 쿨토시나 아이스 넥밴드 같은 예방 용품 을 나눠주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를 방문해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상황을 살폈고, 현장에서 예방 요원들을 격려하며 마을 주민들에게도 예방 수칙을 직접 안내했습니다.

 

◆농진청 국장급 간부 10명, 여름철 폭염 속 농업인 안전 현장으로 직접 나서다 (+농촌진흥청, 폭염, 농업인 안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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