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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흑돼지 '우리흑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가 보급이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올해 우수 개체로 뽑힌 '우리흑돈' 300마리를 여러 기관과 농가에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0% 늘어난 수치이며, 국립축산과학원이 직접 보급하는 물량으로는 역대 가장 많은 양입니다.
이러한 보급 확대는 현장에서 '우리흑돈'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수요. '우리흑돈'은 2015년 개발되어 2024년 토종돼지로 공식 인정받았으며, 특히 근내지방 함량이 상업용 돼지보다.
또한, 한 번에 낳는 새끼 수가 많고 사육 기간이 짧아 농가에서 키우기 유리한 장점이 많습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장은 농가들의 '우리흑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소비자 인지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인기 폭발 토종 흑돼지 '우리흑돈' 300마리 농가 보급 확대… 작년 대비 60% 증가 (+우리흑돈, 토종돼지, 농가보급, 축산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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