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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계약직 조리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대한적십자사에서 서울적십자병원 계약직 조리원을 채용한다. 이 채용은 2026년 7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학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지원 자격으로는 조리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과락 기준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에게는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채용 과정에서 특정 결격 사유가 있는 지원자는 제외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파산자로서 복권되지 않았거나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지원이 어렵다. 또한, 법원의 판결이나 징계로 인해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경우도 결격 사유에 해당하며, 부패방지법 위반이나 채용 비위로 면직된 경우도 마찬가지다.
더불어, 성폭력 범죄, 정보통신망법 위반, 스토킹 범죄 등으로 벌금형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도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특히 미성년 대상 범죄나 직무 관련 범죄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결격 사유로 간주된다.
◆서울적십자병원, 계약직 조리원 1명 신규 채용… 지원 자격과 우대 조건은? (+서울적십자병원, 채용공고, 조리원,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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