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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는 솔직히 퀸? 프레디 머큐리? 모르고 갔어요
그 세대가 아닌지라
퀸의 팬이면 실망한다던데 가볍게 즐기면서 흥얼거리기 좋더라구요
단 주인공의 성향 때문에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가 우울하더군요
근데 같이 본 사람도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완벽한 타인은 혼자 봤는데요
웃기긴 웃긴데 부부, 연인 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싶은 이야기
양심 찔리게 행동한 분들은 같이 보다가 당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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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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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피해야겠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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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처럼 보자고 했는데 못 보여주면 그날로 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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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타인은 권태기에 접어드는 부부에게 참 좋을 영화 같았습니다. 전 상황도 재밌었고 무엇보다 연기력들이 좋아서 괜찮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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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타인 정말 재밌어요 ㅋㄱ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