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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투썸플레이스 는 대표 디저트인 '떠먹는 아박'의 6월 매출이 지난해보다. 2.6배나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여러 메뉴와 재료를 섞어 먹는 '내시피' 문화와 함께 즐기는 소비 트렌드가 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됐다. '떠먹는 아박'은 부드러운 크림과 쿠키를 층층이 쌓아 올린 디저트인데, 어떤 음료와도 잘 어울리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소비자들은 스스로 '꿀맛 조합'을 찾아 즐기며 이 디저트를 대표 메뉴로 만들었다. 투썸플레이스 는 오래전부터 커피와 디저트의 다양한 조합을 제안하며 '페어링 문화'를 만들어 왔고, '떠먹는 아박'은 이러한 흐름을 이끌었다.
온라인에서는 '아박'에 다른 재료를 더해 먹는 다양한 방법들이 공유되기도 했는데, 이에 맞춰 브랜드 는 '아박은 뭘 해도 아박'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아박'과 우유를 섞어 먹거나, 크래커 사이에 넣어 먹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아박’ 2.6배 매출 신기록, ‘내시피’ 문화로 젊은 소비자 사로잡았다 (+투썸플레이스, 떠먹는아박, 내시피, 디저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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