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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스타틴 이라는 고지혈증 약을 먹었을 때 근육 부작용 이 생길 위험이 아주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약 600만 명의 의료 기록 을 살펴봤더니, 10년 동안 심각한 근육 문제가 생길 확률이 10%를 넘는 사람은 전체의 0.04%뿐이었다고 합니다.
이는 1만 명 중에 4명 정도만 해당되는 수치로, 이전 예상보다. 훨씬 낮은 결과라고 합니다.
스타틴 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줄여주는 좋은 약이지만, 근육통 같은 부작용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스타틴 의 근육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실제보다.
너무 크다고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한 의사는 40년 동안 진료하면서 스타틴 때문에 근육 질환으로 환자를 입원시킨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600만명 빅데이터 분석 스타틴 근육 부작용 위험 1만명 중 4명…과도한 우려 해소 (+스타틴, 근육부작용, 대규모연구, 옥스퍼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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