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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조양호 회장이 '청와대 진돗개’ 때문에 출장 갔다는 군요
몰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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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7 13:10:03 조회: 84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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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지도 않네요...

자세한건 링크를 참조하세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지난 4월 산업은행으로부터 한진해운 문제에 대한 협의 요청을 받고도 박근혜 대통령의 반려동물인 진돗개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로 선정하기 위해 자가용 비행기로 스위스를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다.


- 중략 -
 

하지만 한진해운 문제를 뒤로 미루면서까지 출국한 조 회장과 김 장관은 IOC로부터 문전박대만 당한 채 돌아와야 했다.  

조 회장 최측근 ㄷ씨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개 얘기를 꺼내자마자 곧바로 나가버렸고 호랑이를 마스코트로 정하기로 약속한 뒤에야 다시 나타났다”고 두 사람이 IOC에서 망신당한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바흐는 처음부터 ‘한국이 개고기를 먹는 나라인데 어떻게 개를 마스코트로 하느냐’는 입장이었지만 청와대 태도가 워낙 강경해 조 회장은 거절당할 걸 알면서도 김 장관을 자가용 비행기에 태워 스위스로 갔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근혜는 진짜 지금이 왕정시댄 줄 알고 살은게 분명하군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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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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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개고기를 먹는 나라인데 어떻게 개를 마스코트로 하느냐...
세계적인 한국 이미지인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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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코미디 아니겠습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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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빨리 퇴진하길 바라고.
저 기사가 사실이라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도 문제가 많네요. 개를 좋아하는 것과 식육문화를 구분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서양 꼰대네요. 인종차별로 묶을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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