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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성향’ 웹툰 → 거친 성적 묘사나 폭력 장면을 담아 성인 남성이 선호한다는 웹툰을 알겉는 말. 선정성 도넘어. 방심위, 단속할수 있지만 작가 단체 자율 규제에 맡기고 있다고.(동아)
3. 소록도 ‘천사할매’ 두 수녀, 특별귀화 추진 →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대 졸업하고 바로 한국와 나환자촌에서 43년 봉사. ‘짐될까 떠난다’ 메모 남기고 2005년 고향으로. 질병과 기초연금으로 어려운 생활하고 있다고.(동아)
4. ‘트럼프가 외교 문외한? 세계 미녀 다 만나...’ → 오바마, 마지막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에서 트럼프 풍자.(한국)
*‘백악관 기자단 만찬’은 1920년부터 관례화. 케네디 이후 정치풍자 행사로 성격 바뀌었다고.
5. 거의 대부분 장관들, 서울에 별도 집무실 → 국회 있는 여의도, 광화문 등이 인기. 환경부는 동작대교 남단 홍수통제소 건물에 ‘전망은 최고’...(한경)
6. 내년부터 14개비짜리 담배, 판매금지 → 정부, 담배사업법 개정. 가격 싸 금연 효과 반감. WHO도 소포장 금지권고. 현재 BAT는 3000원에, JTI는 2500원 자리 시판 중.(조선 외)
*개피(X) → 개비(O)
7. 호텔, 한식당 외면 → 특1급 호텔 57곳 식당 현황 : 중식당 25, 일식 21, 한식 17개. 이탈리아 14, 프랑스 3개. 식당 유형별로는 뷔페가 가장 많아. 48개.(세계)
8. '옥시 불매'운동 와중에 애경·이마트·GS리테일 등 판촉 행사 → 1+1 등 진행, 사회 분위기 외면 비난에 할인점측 ‘통상적인 행사’ 해명.(세계)
9. ‘38% VS 38%, 공화 주류 지지 얻은 트럼프 → 클린턴과 여론조사 동률. 30일 발표 ‘라스무센’ 조사. 작년 10월 이후 처음. 올 2월 이후 모든 여론조사에서 클린턴은 최대 18% 포인트 앞섰다고.(서울)
10. 최저 공매가격 400억원... 엔틱 오디오 공개 매각 → ‘채무자 (주)씨큐어넷 파산관재인’ 명의 광고. 본사, 연수원 두 곳 ‘엔틱 오디오 제품군’이라 함.(중앙, 광고)
*400억, 혹 오자가 아닌지 여러 번 확인 했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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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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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럼프 부럽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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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들은 어차피 수녀회에서 지낼텐데 본인들이 원하는 거 아니면 특별귀화씩이나 추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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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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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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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중국을 털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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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세금총량을 늘리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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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가 휘발류 차량 오염물질 세금 부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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