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아 .. 내가 이럴라고 번호키로 바꾼게 아닌데 .
얼마전에 바꿨다고 말씀드렸더니 집으로 오고 계신다고 번호 알려달라고하시네요 ㅠ
결국 좀전에 집에 들어가셔서 제방을 다 헤집?! (청소) 하고 계십니다 .
내 소중한 건프라들과 뜯지도 않은 택배들의 생사가 걱정이네요
택배는 뜯어야 제맛인데 불금을 택배 뜯으며 즐겁게 맞이하려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문앞에 김숙자여사 출입금지
| ||
|
|
작성일
|
|
|
그랬다간 본가로 주말 강제소환 ㅋㅋ | ||
|
|
작성일
|
|
|
ㅋㅋ 근데 저는 엄마가 청소해주면 좋던데
| ||
|
|
작성일
|
|
|
감사하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