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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키로 바꿨더니 .. 집에 어머니가 침입? 하셨습니다 ㅠ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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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8 12:55:41
조회: 46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아 .. 내가 이럴라고 번호키로 바꾼게 아닌데 .

얼마전에 바꿨다고 말씀드렸더니 집으로 오고 계신다고 번호 알려달라고하시네요 ㅠ

 

결국 좀전에 집에 들어가셔서 제방을 다 헤집?! (청소) 하고 계십니다 .

 

내 소중한 건프라들과 뜯지도 않은 택배들의 생사가 걱정이네요

 

택배는 뜯어야 제맛인데 불금을 택배 뜯으며 즐겁게 맞이하려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문앞에 김숙자여사 출입금지
이런식으로 ㅋㅋ

    0 0
작성일

그랬다간 본가로 주말 강제소환 ㅋㅋ

    2 0
작성일

ㅋㅋ 근데 저는 엄마가 청소해주면 좋던데

반찬도 생기고

    1 0
작성일

감사하죠..

매일 청소 해도 어머니눈에는 더러워보이나봅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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