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얼마전 대대적으로 메뉴개편을 했더라구요..
지난번 갔을 때는 마침 제가 좋아하는 분차가 있기에 시켜보니..분차의 핵심인 숯불고기가 빠져있어 쓸데없는 면사리 몇번 먹다 나온적이 있었어요.
오늘은 지난번의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쌀국수를 시켰는데.. 맛이.... 세제를 끼얹은 지랄맛은 맛....
1달간 베트납 살면서 온갖 로컬음식 아주 잘먹던 저지만 이건 진짜 사람 먹을 음식이 아니더라구요.. 역시나 몇번 먹고 나왔네요...
진짜 하루아침에 이렇게 맛이 변하는지 충격이네요....
|
|
|
|
|
|
댓글목록
|
|
갑자기 맛이 변했다면 주방사람이 바뀐거죠.
|
|
|
주방이 바뀐듯 합니다. 안국역 근처에 브랜드 쌀국집이 있었는데 정말 좋았거든요. 그러다 주인 바뀌고 일차 폭락. 그래도 보통은... 하네 생각했는데 주방이 또 바뀌었는지 대폭락하더군요. 이제 안갈 생각입니다. |
|
|
숯불고기가 없으면 분차가 아니잖아요. 그럼 면만 있어요? |
|
|
네...미친거죠....
|
|
|
뭐 음식점이야 경쟁이 심하기도 하고, 오랫동안 운영하기 정말 힘든업종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