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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용실 어디 마음에 드는곳 한군데만 있었으면..ㅠㅠ
oOAnge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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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2 16:37:33 조회: 1,10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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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오징어니깐 오징어에 맞춰서 단정하게 잘라주면 되는데;;

 

제가 말을 못해서 인지;;; 미용사들이 기가 센건지;;;

 

요즘 유행하는 투블럭을 쳐도 너무 많이 치지마세요 하면 정말 많이 안치고..

 

조금 더 쳐달라면 진짜 개미 눈곱만큼 치고 ㅋㅋ

 

거기서 또 많이 쳐달라면 진심 많이 치고 ㅋㅋ

 

거의 반포기로 이제는 집앞 일반 미용실에서 정말 조금씩 자르는데..

 

옆머리 뜬다고 위머리만 자르고 철권 헤이아치 마냥 머리 만들어놓고 냅두고 끝내버리고 ㅋㅋ

 

염색을 하는데 염색물하나도 안먹었는데 어울리세요 이러고 있고 ㅋㅋ

 

또 매장을 하나 찾아야 할 판국이네욤 ㅎㅎ

 

다음생을 노리고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는건지;;ㅎㅎㅎ 미치겠습니다 ㅋㅋ

 

남자딜바다님들은 머리 어떻게 잘라달라고 하시나요 ㅋㅋ

 

연예인 사진 보여주면서 이렇게 잘라달라고 해야하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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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 투블럭 컷 해주세요 하면
몇 미리로 해드릴까요? 6미리요
머리 자르신지 오래되셨나봐요, 네
하면 알아서 앞머리 이정도면 괜찮으세요? 하고 끝
결국 머리가 맘에 안 드는건 미용사 실력이 안 되서 그런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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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정하게 자르고 싶은건 똑같고 말하는것도 똑같은데 ㅋㅋ

자르고 보면 매번 머리모양이 다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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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오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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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어디십니까?ㅋㅋ

저도 이사오고 나서 계속 자르다가 이번에 자른거 보고 아 여기는 아닌갑다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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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리결 방향이 독특한지 실력이 부족한 디자이너 만나면 영구되기 십상이라 미용실 선택이 은근 고민인것 같습니다. 겨우찾았다 싶으면 이사가거나 문을 닫거나 디자이너가 옮겨가거나 하면서 새로운곳을 뚫어야 할때마다 은근 스트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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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근처 미용실은 그나마 단정하다는 느낌이 많아서 계속 잘랐는데..

거리도 멀고 해서 집근처가다가 ... ㅋㅋ

에효 한군데 한번 괜찮게 자른곳이 있어서 이제 거기서 자르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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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니는곳만 다니게되는데 갑자기 가게가 바껴있으면 난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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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허름한 동네 지역이라서 정말 동네미용실급;;ㅎㅎ

참 머리자르는것도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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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게 알아서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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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단정하게 잘라달라 했더니 이 모양새 ㅋㅋ

탈모도 없는 머리인데 대머리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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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트 3만원정도 주면 웬만큼은 잘 잘라주던데 어느동네에서 자르시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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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동네 미용실이라서 만원주고 자릅니다 ㅋㅋ

제가 간곳중에 제일 비싼곳도 25000원이였는데.....

3만원이면;;

당연 잘 컷트해줘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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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년 넘었네요 ㅋ
가면 알아서 해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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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원하는건데 ㅋㅋ 가끔식 스타일 다르게 할떄만 말해주고 평상시대로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딱 해주는곳이 있었으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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