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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내 얘긴데.... 올 여름에 전기세가 200만원가까이 나왔다더군요.
일반가정집이.....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어놓는 아내...
여자가 이쁜스타일이지만, 너무 사치스러워서 친구로써 결혼은 하지말라고 했던적이 있네요.
아니나 다를까.... 결혼해서도 낭비벽은 여전한가 봅니다.
남자집이 잘살기는 하지만, 친구는 검소하거든요. ㅡㅡㅋ
몇년지나면 늙어서 이쁜것도 사라질건데 뭐 보고 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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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이요? ㅎㄷㄷ 하네요. 감당되시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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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엄청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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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서초 트라움하우스5차 거나 타워팰리스 복층형이라면 검소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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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의 폭염더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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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친구한테 대놓고 말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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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는 망국병이지만 잘사는 사람들 걱정까지 해줄필요 없는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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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돈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하나를 제일 많이보게되더군요... 그래서 없....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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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되니까 그렇게 쓰는거고 그렇게 쓰게 냅두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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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만 쌀ㅠㅜ 얼마나 팔아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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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지출을 감당할 수 있으면야 뭐.. 그렇게 써도 다툼없이 잘 넘어가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