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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분들의 불편함을 알고 싶군용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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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5 12:01:17
조회: 2,02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7 ]

본문

자취를 계획하고 있어서 

 

혼자사는데 불편함등을 들어보고 미리 대비하고자 합니다.

 

자취선배님들 좀 알려주시죠 ㅎ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춥다.혼자밥먹기싫다.외롭다.
방음이안된다

    0 0
작성일

생각 보다 돈이 많이 깨진다
빨래 청소 음식물찌거기 처리 등등 엄청 귀찮다

    0 0
작성일

밥 + 돈 + 청소

그래도 혼자 사는게 편하긴해요

    0 0
작성일

진짜 어머니가 대단하단 생각을 많이해요
매일 새로운 반찬에, 먼지 하나없는 집 청소에, 설겆이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등등....

5인 가족인데 일 하시면서 다 하셨다니..

    0 0
작성일

밥해먹기 빨래 귀찮은거말곤 천국

    0 0
작성일

밥해먹고 설거지하는게 젤 귀찮습니다. + 빨래

    0 0
작성일

아무것도 하기 시르다
더욱 격렬하게 하기 시르다
이불 밖은 위험해

    2 0
작성일

아무리심심해도 자취방에서 안나감 ㅋㅋㅋ

    0 0
작성일

222222

    0 0
작성일

청소 설거지 식사 외로움 빨래 ㅠㅠ

    0 0
작성일

그냥 모든게 다 귀찮은데 혼자라는 편함이 그모든 귀찮음을 상쇄합니다..

    0 0
작성일

엄마가 다 하셨던 일들을 모두 해야해서 귀찮은 일들이 상당히 많아진다.
특히 집에서 밥까지 해먹는 자취라면...

    0 0
작성일

원룸빌라나 오피스텔이면 몰라도 일반 주택같은 경우 겨울철 동파관리 이거 제일 짜증나요
-5도 이하로 내려가는날은 깜박하고 보일러 안키거나 물 안틀어놨다간 동파크리

    0 0
작성일

월세, 관리비, 전기수도세, 가스비, 인터넷+tv 사용료 등등도...
매 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민되고..
첨엔 있는게 없으니 살다보면 모든게 불편해서 이것저것 사다가 결혼할때쯤엔 처치곤란...ㅎㅎ
좋은건 딱하나.. 내 시간이 이렇게 많아질 수가 없다는거!

    1 0
작성일

외로워요...
ㅎ...
티비랑만 같이 하루종일 :)

    0 0
작성일

택배 받기가 곤난해요 ㅠㅠ

    0 0
작성일

밥 챙겨먹는거랑 약간 방음 안되는거 빼고 저는 만족해요 어머니가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 깨닫게 해주는...

    0 0
작성일

원룸이 추워요. 추워;; 아파트살때는 따숩했는데...
보일러 돌려도 추워서 ㄷㄷ 집안에 있을때 두꺼운옷을 입어야한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처음 자취시작할땐 밥이나 청소 이런걸 걱정했는데 하다보니 별거아닌게 되어서 안힘들고ㅋ
본가있을때보다 자취집이 더 조용하기도하고 층간소음도없어서 추위빼곤ㅜㅜ 다 만족하네용

    0 0
작성일

돈이 많이나가죠, 당장 밥먹는거부터가 돈이니, 빨래너는것도 귀찮고, 혼자지내는것도 외롭고

근데 혼자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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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야채를 먹고싶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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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같이 살아도 편의점밥먹고 사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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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람이 황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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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과일을 술자리에서만 먹게되죠 .

과일먹을일이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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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

    0 0
작성일


음식

    0 0
작성일

귤 한박스를 샀는데 .. 귤 엄청 좋아햇는데 이젠 꼴도 보기 싫어요..

    0 0
작성일

외로움 무시 못할것 같아요~
일이나 약속 없고 집에만 있으면 말을 안 하게되니ㅜ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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