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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간만에 가본 창덕궁, 창경궁
유성매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5-06 14:53:56 조회: 1,00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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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에 창덕궁, 창경궁 가 보신분 어쩌구 제가 질문했었죠.  오늘 가봤어요.

분명 일기예보서 9~12시 비 찔끔 오다가 12시이후는 안 온다했는데 아직도 비 계속 오네요.

집에서 9시 좀 안되어 출발해 걸어서 홍제천, 북악산지나 12시쯤 창경궁 도착

비 흠뻑 맞은 상태서 창경궁 들어갑니다.

바로 정면에 명조전???  건물있고 별로 볼것도 없고...  옆으로 지나니 연못 2개가 있군요.

그 옆에 대온실  이라는게 있어 가봤는데...  세상에 그냥 조그만 화분 여러개 진열해 놓은게 전부

차라리 종로 6가 모종, 꽃, 묘목 파는골목이 더 볼거 많은듯

   내부에서 창덕궁과 연결되는곳이 있더군요.

혹시나 후원 가볼까했는데  예약후 1시간이상 기다려야해서 그냥 포기

무엇보다 비가 안 그쳐 짜증나 그냥 대충 둘러보고 왔어요.

비가오니 어디 앉아서 쉬거나 명상, 자연감상할곳이 없어요.

별로 볼것도 없었습니다.

   옛날 창경원시절 가본이후로 가본거라 하나도 기억 안 나고....

그나마 창덕궁과 창경궁중에선 창경궁이 연못도 있고 사람 적어 호젓하고 더 나았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밝을 땐 한 번도 안가봤는데
밝을 때도 재밌겠어요!

    0 0

다음엔 야간개장 할때 가보세요~

    0 0

비원 아쉽네요.
다음에 시간잡아서 꼭 가보세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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