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엄마님이 달고나님께 나눔하신 걸
제가 다시 재나눔 받은 건데요~
확실히 파는데가 잘 없어서 저도 3군데 헛탕치고
네군데째 방문해서야 교환했어요~
다행히 gs25는 바퀴벌레처럼 많이 있어서
꼭 교환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네요 ㅎㅎㅎ
깊콘 이미지로 봤을 때는 큰사발면 정도로 크기가 클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간장 종지 크기처럼 쪼그맣더라구요~
뚜껑 열어보니 컵라면에 면은 빼고 스프만 넣어 놓은 것 처럼 있더군요~
이거 바꿔 온 다음 날에 감기가 심하게 들려서 아무 것도 하기도 싫고
먹기도 싫었는데 이 사골국이 있단게 생각나서 꺼내서 먹었네요~
첨엔 비쥬얼이 좀 묽어 보여 맛에 대한 기대가 안 들던데,
막상 밥을 말아 먹으니 의외로 따끈한 맛으로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냥 국물만 맛봤을 땐 나트륨이 너무 강하게 느껴졌는데
밥을 마니까 간이 딱 맞춰지더군요~
다른 반찬 없이 이 사골국 하나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했답니다~
몸이 정말 힘들 때 수월하게 한끼를 해결하도록 해주신
엄마님과 달고나님께 감사드려요~^^
|
|
|
|
|
|
댓글목록
|
|
마지막 사진은 클릭해야 보이네요~ |
|
|
사발면 용기에 면이 없으니 뭔가 허전해보이네요 ㅎㅎ, 인증엔 추천합니다~ |
|
|
그쵸 ㅎㅎ
|
|
|
엌ㅋㅋ 저도 사발면 크긴줄 알았는데
|
|
|
네 그래서 첨엔 알바가 저기 있어요~ 하는데도 엉뚱한데만 자꾸 보고 ㅎㅎ
|
|
|
인증엔 추천 |
|
|
감사합니다 ㅎ |
|
|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은가보네요~ |
|
|
네 밥도 한번에 안 말아지고(국물이 넘쳐서)
|
|
|
추천! ^0^ |
|
|
감사합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