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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비자가 터진귤을 먹고 밤새 장염 복통이 심했다고 항의하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판매자가 대응을 안해줬나봅니다.
제 생각에는 어쨌든 직접가서 사온게 아닌이상 귤이 어느정도 터질수도 있고 그 부분은 세균번식하는거고 알아서 터진귤은 소비자가 먹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터져오면 판매자가 보통 보상해주는것도 먹지 못하기 때문에서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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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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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놈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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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소비자권리에 대해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대충 여론이 어떤지 알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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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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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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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부분 사람들이 글쓴이분들처럼 알아서 잘 대응하시겠지만, 잘잘못을 따지려한다면 판매자가 무조건 잘못일수밖에없죠 어찌되었건 터진귤 혹은 배송중에 귤이 터지지 않았다면 소비자는 터진 귤을 먹을일이 없었을것이고, 또한 자신이 판매한 식품을 먹고 복통을 호소하는 소비자를 무시하는 방관하는 태도까지 보였다면 더이상 논지의 여지가 없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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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런 관점도 알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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