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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버스탈때는 기사님께 인사드리거나,
상대방에게 실수했으면 사과하는게 몸에 베여서그런지,
출근할때마다 조는데, 오늘은 잠이 안와서
버스내릴때까지 밖을보며 가는데,
저포함 2명정도만 기사님께 인사하더라구요.
30여분동안..
지금도 퇴근길에 지하철타고 제기동역 가는길인데..
실수하고 부딪히고, 발을 밟고해도
그냥 웃기만하고 핸드폰만 보시네요..
제시선이 많이 좁아서 편협한시선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안되니
세상이 각박해져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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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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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예의가 없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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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삶이 각박해진거같아 아쉬운마음이 드는하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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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부터 경비아저씨분들이나 버스나 택시나 인사라하고 배워서 항상 하는 편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제가 인사를 해도 무시를당했때 따지고보면 그럴 감정소모를 할필요가 없다고 판단되서 이후로는 줄어들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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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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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런것은 가정교육 문제같습니다..어릴때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면 사과를 하고, 호의를 받으면 감사하다고 인사하는것을 배워야 하는데...그런게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굉장히 기본적인것인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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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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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늘 탈 때 인사하고 내릴 때 인사하고 내리는데 요즘은 다들 안 그러는지 기사님이 당황하시더군요..^^; 특히 내릴 땐 인사를 거의 안 받아주셔서 민망한 상황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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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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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기본적인 예의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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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가 사람보고도 닫기누르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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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전체적으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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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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