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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가족사람들 술이돼서 자고있는데 애들이 추워서인지 이불속으로 들어가있는데 냄새나는 발밑에 가있네요~ㅋㅋ
웃겨서 함 찍어봤어요
개도 냄새나는건 안좋은지 표정이 영 별루인건 어쩔수없나봐요 ㅋㅋㅋㅋ
맨 마지막사진은 또 다른날인데 둘째가 꼬리한냄새를 좋아하나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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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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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댕멍이도 꼭 발 있는 곳에 자리 잡더라구용. 예전에 주인을 사랑하면 발밑에서 잔다는 글을 본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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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둘째가 더 주인을 사랑하긴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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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좋으니까 저리 있는거겠죠? 넘나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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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가요?ㅋㅋ 표정은 별루 좋아보이지않던데 자리가없어서 저러고있는것같기도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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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반짝반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