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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다 때려부셔대는데 진짜 참는것도 한두시간이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대체 어떤 작자들이 들어와서 살려고 하는지 몰라도 진짜 배려 없네요. 평일이 공사단가도 더 저렴할텐데...
아니면 최소한 주민들한테 양해는 구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진짜 쉬는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니까 엄청 짜증나네요
심지어 오늘 아침 8시 이전부터 그래서 잠자다 깨서 엄청 피곤합니다.
계속 벽 쿵쿵거리면서(베란다 확장공사를 하는건지...)하는데 진짜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복수하려구요. 12월초에 이사가는데 그때 집 리모델링해서 팔려고 생각중이었는데....
두고보자며 지금 이갈고있네요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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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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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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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빌라입니다 ㅠㅠ 제방 벽이랑 붙어있는 옆집이 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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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복수하려구요. 12월초에 이사가는데 그때 집 리모델링해서 팔려고 생각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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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팔린다음에 들어와서 살 사람들이 리모델링 하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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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도 구하지 않고 저러는 건 너무하죠 소음 때문에 고생 많으시겠어요ㅜㅜ 좋은 게 좋은거라고 찾아와서 울집 리모델링중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마디면 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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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층간소음으로 마주치더라도 옆집 아랫집이 제일 많이 마주칠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