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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요일날 공사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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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7 17:18:16 조회: 46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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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다 때려부셔대는데 진짜 참는것도 한두시간이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대체 어떤 작자들이 들어와서 살려고 하는지 몰라도 진짜 배려 없네요. 평일이 공사단가도 더 저렴할텐데...

아니면 최소한 주민들한테 양해는 구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진짜 쉬는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니까 엄청 짜증나네요

 

심지어 오늘 아침 8시 이전부터 그래서 잠자다 깨서 엄청 피곤합니다.

계속 벽 쿵쿵거리면서(베란다 확장공사를 하는건지...)하는데 진짜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복수하려구요. 12월초에 이사가는데 그때 집 리모델링해서 팔려고 생각중이었는데....

두고보자며 지금 이갈고있네요 ㅂㄷㅂㄷ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주택이신가 봅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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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빌라입니다 ㅠㅠ 제방 벽이랑 붙어있는 옆집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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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복수하려구요. 12월초에 이사가는데 그때 집 리모델링해서 팔려고 생각중이었는데....
두고보자며 지금 이갈고있네요 ㅂㄷㅂㄷ

아마 옆집도 님과 같은 생각으로 공사중인지도 모르죠.

공사기간이 너무 길면 정말 문제지만
요즘은 리모델링을 하는 경우가 많고
공사업자도 엘리베이터나 입구게시판에  보통
일정과 양해 글 부착하고 공사 하더군요.
그냥 넘어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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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팔린다음에 들어와서 살 사람들이 리모델링 하는거라서요.
같이 살 사람들한테 저렇게 피해주고 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
공사때문에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건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지도 모르겠구요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공사소리에 잠 설쳐서 더 짜증난것도 있기는 한데 진짜 너무 배려없는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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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도  구하지 않고 저러는 건 너무하죠 소음 때문에 고생 많으시겠어요ㅜㅜ 좋은 게 좋은거라고 찾아와서 울집 리모델링중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마디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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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층간소음으로 마주치더라도 옆집 아랫집이 제일 많이 마주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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