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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아까시나무꽃이죠.
서울이지만 주변에 산이 있어 그런지
집에 있어도 아카시아꽃향기가 진동합니다.
1년중 딱 이맘때 열흘정도만인게 너무 아쉬워요.
혹시나 오랫동안 이 향기 맡거나 보관할수 없을까 생각해서 그동안 시도해본게
아까시꽃으로 술 담궈봤더니 향기로운향을 기대했건만 웬 쓴맛?
아니면 꽃따다가 설탕이랑재워 몇달 놔둬도 별다른 향이나 맛은 안 나더군요.
아카시아꽃꿀은 어떨까해서 검색해보니 헐 일반 사양꿀에 비해 가격 3배이상(2.4kg가 4만원정도)
아카시아꽃꿀 실제론 먹어본적이 없어 일반 사양꿀에 비해 향기나 맛 더 좋을러나요??
혹 드셔보신분들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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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중에는 아카시아꿀이 맛도 좋고 가격도 비싸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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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지천에 널린 아~까시나무꽃 많이 뜯어 먹었었는데요. 살짝 쌉싸름하고 풀향기도 나고 꽃향기도 나고... 그리고 배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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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중에 르코팽이라고 아카시아꽃 향수가 있는데 향수 특성상 조금 독하니 미니어처로 구해서 살짝만 톡 하거나 디퓨저로 응용하면 원할 때 향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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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해서 가격 검색해보니 100ml짜리가 50만원대네요.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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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향이라 좀 그런가 본데 향수는 보통 30ml가 정량이라 보심됩니다. 100ml는 테스터라고 가게시향용으로 나오는 제품이에요. 면세점용 미니어처 파는분에게 5ml짜리로 사시면 괜찮습니다. 물론 필요하시다면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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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걷는데 아카시아 향이 나서 어디지? 하고 둘러보니 우이천에 아카시아나무가ㅜ 워서 자라고 있더라구요. 꽃이 잔뜩..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