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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직장 생활 초기에 적십자 지로용지를 처음 받았을 때,
이게 공과금처럼 꼭 내야하는 돈인줄 알았습니다.
생긴 것도 그런 것들과 똑같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이번엔 집으로 이게 날아왔는데
애초에 얘네들이 후원금을 제대로 쓰고는 있는지도 의심이 되고
공과금 용지처럼 꼭 내야하는 돈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도 별로네요.
동의한적 없는 내 개인정보를 이런데서 가져다 쓰는 것도 불만이구요.
중간에 뭔가 있지 않으면 정부기관도 아닌 일개단체에서
후원의 탈을 쓰고 나라에서 이 정도 편의를 받을 수 있는 건가 싶네요.
티비에서 무슨무슨 모금 같은걸 하면 운영비 명목으로 왕창 떼먹는다고 하던데...
나라가 여기저기 안 썩은데가 없는데 얘네들도 누가 한번 쑤셔봤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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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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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믿게만든 현실이 참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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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휴지통으로 직행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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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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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구린거 역사로는 원탑일껄요 예전에 사랑의 열매랑 구세군이랑 뭐 기타 등등 다 털렸던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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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찢어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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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엄마가 꼭 내야하는건줄 알고 내셨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안내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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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웃긴게 안내면 또 날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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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안내면 않날라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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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많은 동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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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는 완전 쓰레기들이죠. 안 내도 되는데 내야하는 줄 아는 모르는 사람들 등처먹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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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안 내요 저번에 뉴스에 저희 맘데로 쓴다거 나오고 난뒤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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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대로 쓰고 총재도 자기 마음대로 임명해서 자기 마음대로 빼가서 저도 안내요 법인은 3만원 인가로 더 비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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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조건 쓰레기통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