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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3412.html?_fr=mt2
8일 저녁부터 탄핵안이 가결될 때까지 1000개의 만장으로 국회를 포위하자
한인섭 서울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농기구, 지게차, 버스 등을 타고 국회와 여의도 전체를 포위하듯 에워싸고 농성을 하자.
북, 나팔, 부부젤라, 호루라기, 트럼펫, 냄비, 자기 집에서 제일 소리 큰 걸 하나씩 갖고 와
탄핵일인 9일 국회가 지진 나고 무너질 만큼 육박하고 소리 지르자”고 제안했다.
한 교수는 “국회의원이 탄핵하는 게 아니다. 그들은 탄핵투표를 할 뿐이다.
탄핵은 ‘의원'이 아니라 ‘국민'이 한다”고 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9일 해가 뜨면 여의도 국회 외곽을 인간띠로 감싸고, 해가 지면 촛불로 감싸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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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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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라 국민은 그 한명 한명이 영웅입니다. 제대로 된 정치인만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나라가 되었을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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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존경스럽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