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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갔다가 들어갑니다.
아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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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08 23:50:21
조회: 937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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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있었습니다. 평일이고 비도 오고 춥고 해서 주말 광화문이랑 비교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들 침착하고 담담하게 참여하셨네요. 건너편 어딘가에서 함성도 들리긴 했는데 경찰도 많고 차벽도 많아서 다 보이지는 않더군요. 침착한 분위기였지만, 국민개그맨 이재명 시장님이 분위기 많이 띄워주셨네요.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건(웃긴 건) 사람들이 이재명 이재명 외치니까 "여러분~ 남의 집 앞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면서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의원을 부르자며 옆에 정의당 농성장에 있는 노회찬 심상정 의원 이름을 대신 외치더군요. 살짝 늦어서 박시장님이랑 김재동씨 이야기는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 보고 힘 얻어 갑니다. 사진은 오늘 준비물입니다. 잘 배워서 따뜻하게 다녀왔습니다. 내일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1 0
작성일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요.
편한 밤 되세요.

    0 0
작성일

비도 오는데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비는 많이 안왔는데, 앉기가 불가능한 수준이고 바람이 차더군요.
그래도 딜바다에서 배운 방법으로 핫팩도 잔뜩 두르고 led 횃불도 들었더니 할만 했습니다.

    0 0
작성일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따뜻하게 하시고 주무세요

    1 0
작성일


해우님도 편한 밤 되세요.

    0 0
작성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내일은 좋은 소식 있을거에요.

    0 0
작성일

고생많으셨습니다~~^^

    1 0
작성일

그나마 갈만한 거리여서 갔습니다.
다들 마음은 같은 곳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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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고생하셨네요

    0 0
작성일

오늘은 좋은 소식 있겠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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