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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저보고 뭔가가 보인데요
막 화내거나 거절하는거 못하는 성격이라 좀 들어줬는데요
친구 기다리고 있어서 먼저 가야 한다 하니깐 친구가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건 아니잖아요 하더군요
막 당신은 고집이 쎄서 남이야기 잘 안들을려고 한다 라고 하고요
이렇게 길에서 딱보고 말하는 사람 없다 지금이 무슨때인지 모르겠냐 라고 하면서 이야기 붙칠려고 하길래 죄송요 시간이 오래됬네요 하고 왔는데
뭔가 소름돋네여 왠지 건물 밖으로 나가면 그여자 있을꺼 같고
투썸 가서 케익 사야되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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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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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대순진리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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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에서 차한잔 사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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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다보면 알아서 제 갈길 가시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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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따라가심 뭐 제사해얀다고 돈내라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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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잘라서 무시해야지 그사람들도 자기이야기.들어줄거같은 사람들만 따라다니는거에요...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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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건 아니잖아요 => 그럼 당신이 여기서 날 붙잡고 있는 다고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건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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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그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일부러 따라갔더니 절을 백번인가 천번인가 시키고 시주를해야된다고 솰라솰라 했다는데 난 진짜 돈이 없다라고 다 털어 보여주니... 허탈한 표정으로 그냥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목적은 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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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길에는 매일 같은 사람이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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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여러번 당했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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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