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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훈련 중 다친 무릎, 단순 염좌라더니..'평생 장애'
군필 하신분이면 다 아는 의무대 또는 군병원들.... 얼마나 구린지 다 아실겁니다.
흔히 그러죠. 거의 모르모트 신세되는 곳이라고...
훈련 중 다쳤는데, 의무대에서는 염좌라 하고, 더 심해지면서 국군수도병원서는 병명미상...
결국 부모가 답답해서 민간병원데려가서 병명 나옴.
군대 안갈수 있다면 안가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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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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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가장 아름다운 나이에 군에 들어가면 고마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게 도리이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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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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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국방의 의무라 쓰고 군역 이라고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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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병원이 민간보다 못하면 안되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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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간사람 욕할게 아니라 가고싶은 군대를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지 비리로 몇천억씩 해쳐먹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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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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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병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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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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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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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대도 지역 국군병원가서 무릎수술인가 이병때 하러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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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군 병원 입원한 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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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에 일도와주러 갔다가 전봇대에서 내랴왔는데 땅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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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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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의무만 강요하지말고 권리도 잘 보장해줘야 할텐데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