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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이 쓰려 국민신문고에 개선요청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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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12 17:45:53 조회: 63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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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싸게 가보겠다고
며칠동안 검색해서 나름 특가로 예매를 했는데
이름을 잘못 입력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스펠링 틀린 정도는 수정가능하다고 하는데
제 경우는 아예 한글 한 글자가 빠져버려서
내부 규정상 무조건 수수료를 내야한다고 합니다.


16만원짜리 티켓사고 6만원 수수료 내니 속이 너무 쓰렸습니다.

저는 이미 수수료를 내버렸지만
다른 피해자가 더 생기지 않도록
이런 불합리한 점에 대해 개선 요청을 올렸는데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올린 개선안은
항공권 예매시 여권번호만 입력하게하여
여권에 등록된 database를 바탕으로 이름이 자동 입력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시스템상 크게 어렵지 않을것 같은데
글쎄요 ㅎ
제가 미쳐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다면
반려하겠죠 뭐...


적다보니 요즘 바보짓을 너무 많이 하네요 ㅜ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아.... 이런... 위추드립니다.

    0 0

저는 괜찮습니다. 저같은 분이 더 안생기길 바랄 뿐입니다.

    0 0

현재 항공권 구매시 여권번호가 필수 입력사항이 아니고 여권 안만들고 예매부터 하는 경우와 저게 가능하려면 우리나라의 여권정보 시스템과 접속이 되어야 하는데 정부와 사기업에서 굳이 할까란 의문이 ...

    0 0

네. 장애요인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행 제도가 구매자는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항공사 배불리기 밖에 안되는 것 같아 개선 요청을 해봤습니다.
하려고 마음만 먹음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되면 말구요 ㅋ

    0 0

소비자보호원쪽으로 민원 넣으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0 0

출발 전날이나 당일 구매도 하는데
오래전에 예매해도 왜 이름 바꾸는데 수수료가 그렇게 드는지 도대체 의문 입니다.
같이 가는 지인이 영문 스펠링하나 틀려서 10만원 낸 적 있네요...

    0 0

흠..  그러면 그렇게 과다하게 수수료를 받는 업체가 문제 아닌가요?
신문고는 국가에 의해 억울하게 피해본게 있거나 할때 넣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본인이 입력시 실수가 있었고 변경 과정에서 업체가 과다하게 수수료를 받는게 문제라면..
소비자보호원 쪽이 더 맞지 않나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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