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아쉬웠던 거 있으세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여행지에서 아쉬웠던 거 있으세요?
정의구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2-13 00:08:05 조회: 78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전 딱 하나 있어요

 

태국 빠이 라이브 카페에서 여행자들 신청받아서 스스로 노래나 악기 연주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걸 못해서 한입니다 (영어도 안되고 노래도 못하고 악기도 못해서ㅎㅎ)

 

팝송 까지는 무리고 간단한 소개할 정도 영어랑 한국 노래 제가 좋아하는 거 연습해서

 

언젠가 다시 가서 부르려고요.

 

수많은 서양 히피들 속에서 영어도 모르고 혼자 멀뚱멀뚱하게 동양쭈구리로 있었던 거 생각하면ㅋㅋㅋ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피아노치면서 부르고 싶은데,,,,,,뜻대로 될런지(근데 못 불러도 모를거에요. 다 외국인이라ㅎ)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미안해요...
머리속으로 상상했을땐 최고의 그림인데요!..

    0 0

a

    0 0

여행지에서 좋아하는 외국가수 콘서트 하는걸 매진된걸 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인터넷에서 봤더니 현장에서 잔여석 팔았다고 해서 뒤늦게 머리가 지끈했던 기억이 나네요.

    0 0

강남 스타일 한창 유행일 때, 태국, 라오스, 네팔, 인도에서 어디를 가도 그것만 틀어줘서 외국인들과 춤추고 노래부르고 잘 다녔어요.ㅋㅋ
개인적으론 밥딜런의 '노킹온 헤븐스 도어' 나,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이 두곡만 마스터해도 어디가서도 외국인들과 잘 놀수 있습니다.

    0 0

태국~인도 한번에 갔다오셨나봐요
저도 가고 싶네요. 동남아 준비로도 버겁 ㄷㄷㄷ

    0 0

대구 커피명가에서 케익 못 먹고 온게 아쉽네요.
케익이 맛있는 카페라던데.... 생각보다 느긋하게 장사 시작하는 곳이더라구요 ㅜ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