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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없는 기프티콘을 내밀었더니
진짜 3분동안 말도 없이 포스기만 쳐다보고 있네요;
할줄 모르면 모른다고 다음에 오라고 하던가 뭔 말이라도 하지 왜 포스기만 노려보고 있는지 정말 알수가 없었습니다.
속으로 애국가 4절까지 완창하고 "뭐 잘 안되나요?" 라고 물었더니 대답도 없이 우물쭈물...
객층키 먼저 누르고 요거 번호 입력하면 될거예요. 해보세요"
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주섬주섬...
결국 빙그레 빠나나 우유 1개 교환은 성공했습니다만 답답해 죽는줄 ㅋㅋㅋ
그래도 싫은소리 안하고 나오면서 인사까지 하고 온 본인의 인내심에 박수를 보내고
빠나나 우유에 빨때를 찔러넣으며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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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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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쓰나 바나나우유는 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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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알바들은 진짜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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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 먹고싶네요 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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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음 알바할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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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세븐 갔다가 계산대 위에 물건 올려다놓고 보니 바코드 없는 쿠폰 이더라구요. 알바가 바코드 없음 안된다 해서 물건 도로 제 자리 갖다 놓고 다시 나왔어요. 왜 그런기본조차 교육을 안 시켜 놓는건지 객층키도 안되나요 그랬는데 네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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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아마 바코드 없어도 될 틴데 알바가 잘 몰랐나 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