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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동물을 버리는 사람의 머리 속은 이해가 안돼요
 
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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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5-21 17:29:18 조회: 30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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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12년에 마지막 고양이랑 이별한 뒤로
그게 너무 슬펐어서 못키우고 있어요

저 사진은 SNS에 도는 멍멍이 버리고 간 사람들이라는데요
아줌마가 버리고, 개가 다시 타려고 하니 딸로 보이는 사람이 발로 차서 떨구고 도망갔다더라구요

저렇게 버리고 가면 속이 시원한가..
매일 같이 지내던 친구들 길거리에 버리고 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친구,가족이라 생각 안하니 그럴테니..애초에 저랑은 생각이 다를테고
제가 이해할 수 없네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아 너무 불쌍하네요 진짜 ㅠ

    5 0

ㅠㅠ...ㅠㅠ
애초에 가족이나 친구로 생각하지 않았겠지요 저도 동감합니다 그렇지않고서야 ...이해할수가없으니까요....ㅠㅠ이제 개나 고양이 안키우려구요 정말 사람같아요...

    2 0

애초에 생명체라고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이겠죠..
책임지지도 못할거라면 시작을 말아야지 ㅡㅡ

    1 0

아...진짜 너무하네요.
무슨 생각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일까요?
진짜 발로 차주고 싶다.

    0 0

헐.. 진짜 나쁜 사람들이네요.
좋다고 키울 땐 언제고.. 끝까지 책임져야지..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문제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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