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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12년에 마지막 고양이랑 이별한 뒤로
그게 너무 슬펐어서 못키우고 있어요
저 사진은 SNS에 도는 멍멍이 버리고 간 사람들이라는데요
아줌마가 버리고, 개가 다시 타려고 하니 딸로 보이는 사람이 발로 차서 떨구고 도망갔다더라구요
저렇게 버리고 가면 속이 시원한가..
매일 같이 지내던 친구들 길거리에 버리고 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친구,가족이라 생각 안하니 그럴테니..애초에 저랑은 생각이 다를테고
제가 이해할 수 없네요
그게 너무 슬펐어서 못키우고 있어요
저 사진은 SNS에 도는 멍멍이 버리고 간 사람들이라는데요
아줌마가 버리고, 개가 다시 타려고 하니 딸로 보이는 사람이 발로 차서 떨구고 도망갔다더라구요
저렇게 버리고 가면 속이 시원한가..
매일 같이 지내던 친구들 길거리에 버리고 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친구,가족이라 생각 안하니 그럴테니..애초에 저랑은 생각이 다를테고
제가 이해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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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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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불쌍하네요 진짜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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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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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생명체라고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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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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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나쁜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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