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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제가 다하는거 같고 돈은 사장이랑 직장상사새끼가 다 버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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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15 13:51:47 조회: 47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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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양념 쫌 쳐서 얘기했지만

 

진짜 이럴바에는 사업하는게 나은데

 

돈은 없고 ㅋㅋㅋ

 

직장상사는 지 병원 가고 개인 업무 보고 밥먹는 시간이 지 멋대로라서 회사내에서 얼굴보기도 어렵고

 

저한테 전화해서 자기는 밖이라고 업무 다 떠넘기고

 

그걸 보고도 가만히 두는 사장도 똑같네요.

 

말할게 무궁무진하지만 참 돈없고 빽없는 제가 뭘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나가도 제가 들어갈곳은 똑같은 종류의 회사고 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건 똑같을테니...

 

뭐같아도 참고 일하는건지...

 

진짜 이직하시면서 자기 목소리 내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인터넷에서 찌질하게 이렇게 글만 남기는 저는.... 참...ㅠㅠ

 

이럴려고 직장구했나 자괴감들어...ㅠㅠ

 

다들 힘냅시다...주말까지 얼마 안남았네욤..ㅠ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화이팅 하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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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찌질한글이라도 안쓰면 제가 너무 초라해서 이렇게 적으니 편하네요..

이번에 사장이랑 한번 얘기좀 해야겠습니다.

예전부터 벼르고 벼르다가 이제는 저도 꿈틀은 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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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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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만 이렇게 하는건지 다른사람들도 다 참으면서 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희 회사만 유독 이런건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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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죠 뭐...힘냅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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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한소리라고 봐주세요^^;;

어찌보면 별거 아니고

제가 조금더 일하면 되는건데

이게 직장상사랑 저는 직책만 다를뿐이지 하는일은 똑같은건데

일은 제가 다 하는데 상사새끼가 저보다 돈은 더 많이 버니 저만 열받네요.

안그래도 오늘 월급날이라서 기분좋아야 할판국인데 상사새끼가 저보다 많이 받겠구나

하는 생각 + 오늘도 기나가서 안들어오고 있는 상사 를 보니 열이 뻗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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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년전에 지금 회사에 입사하고 계속 막내였는데... 이번에10년만에 공채모집 했어요.
3명 모집하는데 300명이 왔다는군요..
정말 능력좋아서 이직하기 쉬우면 할말 다하고 살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일반 직원들은 정말 부들부들
속으로만 ...삭히죠... 하...
요즘 이런말있자나여... 직장은 전쟁터지만... 밖은 지옥이라고....
능력키워서 할말다하는 사람이 되어 봅시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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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계속 다니셨네요..

이제 4년차가 되는데 참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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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위기가 3년단위로 온다고 했는데... 4년차면 고비한번 넘긴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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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 3년 3개월이 지났네요 지금이 고비인지 넘긴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매번 고비인거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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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ㅜㅜ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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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야죠.....

이렇게 일하고 있다가도 어머니 생각하면 에잇 이딴걸로...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또 일하면 짜증나고..

악순환이 계속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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