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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마세요>
어느 음식점에서 영업을 시작하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 어려 보이는 한 여자아이와 앞을 보지
못하는 어른이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음식점 주인은 행색만 보고 밥을 얻어먹으러 온
사람들로 생각하고 아직 영업개시를 하지
않았으니 다음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앞 못 보는 어른의 손을 이끌고
음식점 중앙에 자리 잡고 말했습니다.
“아저씨, 오늘이 우리 아빠 생신인데요.
빨리 먹고 갈게요. 죄송해요”
그제야 음식점 주인은 얻어먹으러 온 사람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그래도 행색이며 뭐며 영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할 수 없이 아이가 주문한 국밥 두 그릇을 갖다 주고
그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봤습니다.
아이는 “아빠! 내가 국그릇에 소금을 넣어줄게!”
그렇게 말하고는 소금과 함께 자기 국그릇에 있는 고기를 떠서
앞 못 보는 아빠의 그릇에 가득 담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서 아이는
“아빠! 이제 됐어~ 어서 먹어 주인 아저씨가 빨리
먹고 가야 한 데 어서 밥 드세요.
내가 김치 올려줄게요.”
그 광경을 지켜보던 주인은 조금 전 했던
행동이 너무나 부끄러워
고개를 제대로 들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걸까요?
다른 사람들이 나의 행동, 말투, 어쩜 옷차림도 마음에 들지 않아
이미 판단해 놓은 상태일 거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걸 알았을 때 우리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세상을 살면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한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ㅡ따뜻한 하루중에서ㅡ
[명언과 명사들] 해당 글보기
http://book.educlass.co.kr/ext_link.php?idx=1018
어느 음식점에서 영업을 시작하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 어려 보이는 한 여자아이와 앞을 보지
못하는 어른이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음식점 주인은 행색만 보고 밥을 얻어먹으러 온
사람들로 생각하고 아직 영업개시를 하지
않았으니 다음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앞 못 보는 어른의 손을 이끌고
음식점 중앙에 자리 잡고 말했습니다.
“아저씨, 오늘이 우리 아빠 생신인데요.
빨리 먹고 갈게요. 죄송해요”
그제야 음식점 주인은 얻어먹으러 온 사람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그래도 행색이며 뭐며 영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할 수 없이 아이가 주문한 국밥 두 그릇을 갖다 주고
그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봤습니다.
아이는 “아빠! 내가 국그릇에 소금을 넣어줄게!”
그렇게 말하고는 소금과 함께 자기 국그릇에 있는 고기를 떠서
앞 못 보는 아빠의 그릇에 가득 담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서 아이는
“아빠! 이제 됐어~ 어서 먹어 주인 아저씨가 빨리
먹고 가야 한 데 어서 밥 드세요.
내가 김치 올려줄게요.”
그 광경을 지켜보던 주인은 조금 전 했던
행동이 너무나 부끄러워
고개를 제대로 들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걸까요?
다른 사람들이 나의 행동, 말투, 어쩜 옷차림도 마음에 들지 않아
이미 판단해 놓은 상태일 거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걸 알았을 때 우리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세상을 살면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한다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ㅡ따뜻한 하루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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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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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뭔가 현실적인 반전이 있을까봐 보는 내내 마음죄며 봤던 어리석은 행동을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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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뭉클하네요 ㅠ 뭉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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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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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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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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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많이 봤던 글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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